산정 서세옥(1929-2020년, 대한민국 대구 출생, 서울 작고)은 1950년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작가는 리만머핀 서울(2021)과 리만머핀 뉴욕(2018)을 비롯하여 갤러리현대(2016), 국립현대미술관 서울(2015), 텍사스주의 휴스턴 미술관(2008), 일본 도쿄의 메종 에르메스(2007), 대전시립미술관(2007), 의재미술관(2003) 등의 주요 기관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그의 작품은 다수의 그룹전에도 소개되었다. 대표 전시로는 울산시립미술관의 《한국 근현대미술 흐름: 시대 울림》(2024),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의 《동녘에서 거닐다: 동산 박주환 컬렉션 특별전》(2023), 리만머핀 서울의 《삼세대(三世代): 서세옥(1929-2020)을 기리며》(2022), 광주시립미술관의 《기증의 시작》(2022), 석파정 서울미술관의 《두려움일까 사랑일까》(2022), 대구미술관의 《나를 만나는 계절》(2022), 대구미술관의 《모던라이프》(202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의 《MMC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0+》(2020), 리만머핀 홍콩의 《be/longing》(2020),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의 《Beyond Line: The Art of Korean Writing》(2019), 서울대학교미술관의 《또 하나의 한국현대 미술사》(2016), 서울대학교미술관의 《신옥진 컬렉션》(2015), 리움미술관의 《교감》(2014),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의 《어제와 오늘》(2014), 경기도미술관의 《친절한 현대미술 II – 추상은 살아있다》(2013) 등이 있다. 또한 작가는 부산 비엔날레 《미술은 살아있다》(2008)와 제7회 상파울루 비엔날레(1963) 등에도 참여한 바 있다.
서세옥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2021년 금관문화훈장, 2012년 은관문화훈장에 추서되었다. 작가는 2022년 석재문화상, 2007년 대한민국예술원상, 1999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로부터 제13회 예총예술문화상 대상, 1994년 일민문화상, 1988년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로부터 명예미술학박사학위, 그리고 1949년 제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유수의 공공 및 사립 기관에 소장되어 있다. 대표적인 기관으로는 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 일본의 후쿠오카시 미술관, 호암미술관, 프랑스 파리의 프랑스 문화부, 텍사스주의 휴스턴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의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 박물관, 캐나다 토론토의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대학교미술관, 우양미술관,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퍼시픽아시아박물관, 원광대학교 박물관, 연세대학교 박물관 등이 있다.
